2006년 09월 21일
으음.
군대 간다고 생각하니,
내가 겪었던 모든 일들이 후회스럽게 느껴지기만 한다.
정말 모든 일들이 말이다.
한편으론 시원하고
한편으론 우울하게
새로 출발하는 것 같은 마음을 만들어주는 군대다.
내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, 고마운 마음 등등이
한꺼번에 쏟아져버린다.
내가 겪었던 모든 일들이 후회스럽게 느껴지기만 한다.
정말 모든 일들이 말이다.
한편으론 시원하고
한편으론 우울하게
새로 출발하는 것 같은 마음을 만들어주는 군대다.
내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, 고마운 마음 등등이
한꺼번에 쏟아져버린다.
# by | 2006/09/21 22:37 | Monologue | 트랙백 | 덧글(6)


